공간·기하 · geometry
위상수학 — 길이를 버린 기하
연대
1736
지역
Europe
상태
근사값
DEF정의
오일러의 쾨니히스베르크 다리 문제(1736)에서 시작해, 길이와 각도를 버리고 '이어져 있는가·구멍이 몇 개인가'만 남긴 기하. 재는 것을 포기했을 때 오히려 드러나는 성질이 있다는 발견이며, 지하철 노선도가 거리를 버리고도 쓸모 있는 이유다.
◦ 1736년은 오일러 논문의 시점이며, topology 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19세기다
STORY이 항목이 나오는 이야기
SRC출처
- Victor J. Katz, A History of Mathematics: An Introduction (3rd ed.)
- MacTutor History of Mathematics Archive (Univ. of St Andrew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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