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律·음계 · pitch
표준음의 표류↗
연대
1700–1939
지역
Europe
값
diapason normal 435 Hz (1859)
상태
확정값
DEF정의
더 화려한 음색을 좇아 오케스트라의 기준음이 계속 높아졌다. 19세기 프랑스는 435 Hz를 법으로 정했고(diapason normal, 1859), 그럼에도 표류는 20세기까지 이어졌다.
◦ 구간(1700~1939)은 편의적 표기
STORY이 항목이 나오는 이야기
SRC출처
- Ross W. Duffin, How Equal Temperament Ruined Harmony (2007)
- 일반 음악사·음향학(대중교양) — 판본 확인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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